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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eek's Life in Argentin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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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가는 이야기 2011.06.07 00:30

2011년 6월 6일 SHeeP의 하루

  • 애플 키노트는 이제 내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..(fb 뭐 살수 있어야 꿈을 꾸든가 하지... 이젠 뭐... 관심도 없어...) 2011-06-06 21:13:59

이 글은 Tolchi님의 2011년 6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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